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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9/13 ::
분수
(3)
2007/09/04 ::
부러운 아이들
(2)
분수
::
사진(寫眞)
사실은 이 사진을 가지고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았다. 이런 저런 이야기를 몇번이고 적어보다가 그냥 이렇게 사진만 걸어놓고 만다.
분수
,
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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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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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ystal
이제 분수가 시원해 보이는 계절은 간것 같답니다.
2007/09/15 23:18
용호씨
추워효~~ 덜덜덜
2007/09/27 16:26
권영희
우리 병원 앞에도 이거 비슷한 분수가 있는데ㅋㅋ
나도 며칠전에 회식가다가 덜덜 떨면서 쳐다봤던 기억이 나는구만ㅋㅋㅋㅋ
2007/09/30 07:42
비밀글
부러운 아이들
::
사진(寫眞)
그 때의 한시간은 지금의 열시간보다 더 길고 재미나고 신났었다. 한시간만 놀고 오라는 어머니의 말에 아무 불만도 없었다. 한시간이면 친구와 만나고, 동네를 돌아다니고, 자전거를 타다가 과자를 사먹고, 돌아오는 길 운동장 수돗가에서 흙묻은 손을 씻고 꺄르륵 거리다 저녁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오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. 나는 다른 시간축을 살아가는 저 아이들이 늘 부럽다.
부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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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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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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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rystal
머리가 희끗희끗해 질땐 지금 내나이인 자식들을 보며 부러워 할꺼에요. ^^
2007/09/05 12:56
용호씨
자식이 안부러울만큼 열심히 살아서, "애비는 후회 없었단다~ "라고 이야기 해야 겠어요^^
2007/09/05 23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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