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ICE 


밤중에 배가 고파 고구마를 삶았다.

잘 삶겼다.

기쁘다.

행복하다.
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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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의 소소한 행복ㅋㅋ
2007/01/06 16:37
일상의 고구마.

2007/01/12 16:10

울 오빠씨는 고구마도 잘 삶아요... ^0^)b
2007/01/07 00:30
부업으로 삼을까요? ㅎㅎ
고구마가 땡겨요~

2007/01/12 16:11

권영희
난 군고구마가 좋아 >_<
(태클질....태클질.....ㅋㅋㅋ)
2007/01/14 13:05

나도 군고구마....ㅋ
2007/01/18 12:46

ym.lee
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
2010/03/01 21: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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