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ICE 

봄에는 벚꽃
여름에는 축제
가을에는 만월
겨울에는 눈

그것만으로도 술은 충분히 맛있다.
그래도 맛이 없다면,
그것은 자기 자신의 어느 부분이 앓고 있다는 뜻이다.


- 히코 세이쥬로, '바람의 검심 추억편'에서 -



만화에서 나왔던 말이지만, 내용이 좋다.

아.

내 술은 항상 많이 썼다.

난 어딘가를 앓고 있구나.

아니, 언제부터 태터로 -_-!
2006/11/11 02:29
원래 태터 기반에 제가 이거저거 고친걸 쓰고 있었는데
그냥 한번 옮겨 와봤습니다^^ ㅎㅎ
또 이래저래 개조에 들어가야죠 ㅎㅎ

2006/11/13 08:50

권영희
신장이 안좋을지도ㅋㅋㅋ
이상 반풍수였습니다^^
2007/01/14 13:22

ym.lee
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
2010/03/01 21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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