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축제 가을에는 만월 겨울에는 눈 그것만으로도 술은 충분히 맛있다. 그래도 맛이 없다면, 그것은 자기 자신의 어느 부분이 앓고 있다는 뜻이다. - 히코 세이쥬로, '바람의 검심 추억편'에서 -
만화에서 나왔던 말이지만, 내용이 좋다. 아. 내 술은 항상 많이 썼다. 난 어딘가를 앓고 있구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