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ICE 




last day

한해의 마지막 날입니다.
해가 지고 어둠이 오고,
또 다시 해가 뜨는 것과 같이
올 한해 힘들었던 시간과 기억들은 사라지고,
새로운 기회들이 주어질것을 압니다.
오늘은.. 조용히 참회하며.
새해를 기다리겠습니다.
어렸던 자신의모습에게 안녕을 고하며..
.








  
트랙백 0  |  댓글 2  |
2005년은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요^^
2006/01/02 10:20
응. 내게도 많은일이 있었던 한해였어.

2006/01/03 00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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